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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세계 상위 2% 연구자'에 24명 선정…의생명 분야 등

작성자
연구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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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시
2026.10.19 14:23
조회
20


순천향대는 최근 글로벌 학술정보 분석기업 엘스비어와 미국 스탠퍼드대 연구진이 발표한 '2026 세계 상위 2% 연구자' 명단에 생애 업적 부문 9명, 단일연도 부문 15명 등 모두 24명이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생애 업적 부문에는 남윤영(컴퓨터공학과), 김성렬(환경보건학과), 이병택(재생의학교실), 이승홍(의약공학과), 박성희(간호학과), 윤재석(사물인터넷학과), 이명식(의생명융합학과) 교수와 이병국·김대영 명예교수 등이 이름을 올렸다.

단일연도 부문에는 박성희(간호학과), 남윤영(컴퓨터공학과), 박진혁(작업치료학과), 김성렬(환경보건학과), 이종순·이명식·이윤경·한재석·문종석(의생명융합학과), 유정주(부천병원 소화기내과), 김재헌(서울병원 비뇨의학과), 김대희(사물인터넷학과), 최지호(부천병원 이비인후과) 교수와 나가라자파 하레샤 박사후연구원(한국자생동물자원활용융복합연구소) 등이 선정됐다.

남윤영·김성렬·박성희·이명식 교수는 생애업적과 단일연도 두 부문에 모두 선정돼 장기간 축적한 학술적 영향력과 최근의 우수한 연구성과를 동시에 인정받았다.